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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과함께2' 오늘 1100만 관객 돌파
영화 '신과함께2' 오늘 1100만 관객 돌파
  • 이은지 기자
  • 승인 2018.08.1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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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신과함께 인과연' 포스터)
(사진=영화 '신과함께 인과연' 포스터)

국내 최초 '쌍천만 영화'인 판타지 대작 '신과함께-인과 연'(이하 신과함께2)이 18일 1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순항하고 있다,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과함께2'는 이날 오후 3시 30분 기준 18만2896명을 추가해 누적 관객 수 1100만48명을 기록했다.

이는 1441만1047명을 동원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전작 '신과함께-죄와 벌'과 같은 흥행 속도다. 동시에 시리즈 1·2편을 합쳐 2500만 관객 달성이라는 신기록마저 세웠다.

'신과함께2'는 개봉 14일째인 지난 14일 1000만 관객을 넘어섰으며, 개봉 첫날부터 124만6692명을 불러들이며 개봉일 최다관객 동원 기록을 경신했다.

개봉 첫 주말인 4일에는 146만6416명을 불러모아 영화 사상 하루 최다관객 동원 기록을 찍었다.

'강림'(하정우), '해원맥'(주지훈), '덕춘'(김향기) 등이 나오는 '신과함께2'는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오가며 그들 사이에 얽힌 인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신아일보] 이은지 기자

ej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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