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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아름답고 쾌적한 가로환경 제공
강화군, 아름답고 쾌적한 가로환경 제공
  • 백경현 기자
  • 승인 2018.08.1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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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원 53개소 정비… 쓰레기 수거·제초작업 등
소공원 잡풀을 제거하고 있는 군 관계자들. (사진=강화군)
소공원 잡풀을 제거하고 있는 군 관계자들. (사진=강화군)

인천시 강화군은 주민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고, 관광객에게 깨끗한 군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관내 소공원 일제정비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주민들에게 쉼터 및 녹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군에서 조성해 관리하고 있는 소공원은 53개소다.

공원 내 쓰레기 수거와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활착이 되지 않은 수목에 지주대를 설치하는 등 수목의 건전한 생육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각 읍·면에서도 그동안 폭염으로 일시 중지했던 소공원 및 쉼터 등에 대한 일제 정비를 민간단체 등과 함께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무더위에 풀들이 무성하게 자라 미관을 저해하는 곳들을 민간단체와 함께 정비함으로써 지역 공동체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 경관을 위해 소공원뿐만 아니라 도로변의 녹지 및 가로수 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정비와 관리를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아일보] 강화/백경현 기자 khb58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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