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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남 '나주호'가뭄과 폭염에 쩍쩍
[포토] 전남 '나주호'가뭄과 폭염에 쩍쩍
  • 이병석 기자
  • 승인 2018.08.14 16: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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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과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농업용수 전용댐인 전남 '나주호'의 갈라진 호수바닥에 폐사한 '말조개'가 나뒹굴고 있다.(사진=이병석 기자)
가뭄과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농업용수 전용댐인 전남 '나주호'의 갈라진 호수바닥에 폐사한 '말조개'가 나뒹굴고 있다.(사진=이병석 기자)

14일 심각한 가뭄과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농업용수 전용댐인 전라남도 '나주호'의 저수량이 21%를 기록했다. 갈라진 호수바닥과 무성하게 자란 풀이 오랜 가뭄을 말해주고 있으며, 민물조개 일종인 폐사한 '말조개'가 나뒹굴고 있다.

bs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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