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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가해자, 나라고?"… 장천 변호사 강경대응 예고
"성범죄 가해자, 나라고?"… 장천 변호사 강경대응 예고
  • 고아라 기자
  • 승인 2018.08.1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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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천 SNS 캡처)
(사진=장천 SNS 캡처)

성폭력 의혹을 받고 있는 장천 변호사가 의혹을 적극 부인하며 강경대응을 예고하고 나섰다.

장천 변호사는 11일 SNS에 성폭행 관련 CCTV 영상이 캡처된 사진을 게재하면서 "양아치 절대 아니다"면서 "허위 사실을 유포한 사람들에게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적었다.

그는 관련 기사 제목을 캡처한 이미지에 '이게 나라고?'라는 문장을 빨간 글씨로 적어 분노를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한 매체는 대중매체를 통해 얼굴을 알린 변호사가 로펌 자체 행사에서 여성 독료에게 성폭력을 가했다고 보도하면서 가해자 이니셜을 J로 기재했다.

이에 온라인상에서는 과거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장천 변호사를 의심하는 글들이 다수 올라왔다.

[신아일보] 고아라 기자

ara@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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