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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남원동 일원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본격화
‘동성·남원동 일원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본격화
  • 김병식 기자
  • 승인 2018.08.0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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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국토부 도시재생특별위 심의 통과

경북 상주시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로부터 ‘2017 동성.남원동 일원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을 최종 승인 받아 하반기부터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선정된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이 실현 가능성 및 타당성 평가를 통과하고 국토교통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지원 사항이 최종 확정(8월7일)돼, 오는 2021년까지 167억원이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동성.남원동 일원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은 ‘상주, 감각과 감성을 더해 감동을 디자인하다’를 사업명으로 정했으며 도시 공간 혁신, 도시경제 활성화, 공동체 회복 및 사회통합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또 도시 공간 혁신은 주거지역에서 추진되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지역주민 휴식 공간 조성을 위한 철도변 가로 숲길 조성, 기초 생활인프라 확충을 통한 마을환경개선사업, 안전한 도시 만들기 사업으로 진행한다.

시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 성공의 열쇠는 지역 주민의 참여이기 때문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bs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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