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이유영, 윤시윤에 호감을? "판사님 멋진 분 같아"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 이유영, 윤시윤에 호감을? "판사님 멋진 분 같아"
  • 권길환 기자
  • 승인 2018.08.08 21: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SBS 제공
사진=SBS 제공

 

이후 소은은 상철(박병은 분)과 식사하던 자리에서 강호를 언급하며 “판사님 멋진 분 같아. 좋은 사람이기도 하고”라고 칭찬했다. 하지만 상철은 그런 소은을 무표정으로 바라보다 “나한테 와”라고 말했다.

그 시각 자신의 집으로 들어간 수호(윤시윤 분)는 자신을 찾아와 “눈빛이 달라졌다”며 품에 안기는 주은(권나라 분)을 향해 “나 문신없어. 문신있으면 내가 아냐. 그것만 기억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던지면서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ghgwon@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