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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남편 이어 시아버지까지 깜짝 출연....남다른 대륙 클래스 '돈봉투'
함소원, 남편 이어 시아버지까지 깜짝 출연....남다른 대륙 클래스 '돈봉투'
  • 권길환 기자
  • 승인 2018.08.07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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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18살 연하의 남편 진화와 결혼한 함소원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함소원은 시아버지와 처음 만나게 됐다.

함소원 시아버지는 며느리 임신에 기뻐했고 아들 내외의 절을 받고 돈 봉투를 줬다. 함소원 시아버지는 붉은색 봉투를 내밀며 "집사는데 보태", "차 사는데 보태"라고 말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함소원은 올해 초 18살 연하인 남편 진화와 결혼식을 올렸다.

 

ghgwo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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