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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영산강 승촌보 어로에 녹조가 가득
[포토] 영산강 승촌보 어로에 녹조가 가득
  • 이병석 기자
  • 승인 2018.08.0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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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촌보 어로(사진 오른쪽)가 녹조로 덮혀있다. (사진=이병석 기자)
승촌보 어로(사진 오른쪽)가 녹조로 덮혀있다. (사진=이병석 기자)

 

7일 전남 영산강 승촌보의 전면 개방으로 습지가 드러나고 모래톱이 생겨났다. 특히, 멸종위기 2급인 '노랑부리저어새'의 개체수가 느는 등 생태계 복원이 빨라지고 있다.

그러나 바닥이 보일 만큼 맑게 흐르는 강물과 대조적으로, 갇혀있는 어로의 물은 녹조로 덮혀있다.

[신아일보] 이병석 기자

bsle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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