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3' 김수민, 첫 예능서 화려한 입담... 내숭 없는 식단 부터 방귀사건까지 공개
'해피투게더 3' 김수민, 첫 예능서 화려한 입담... 내숭 없는 식단 부터 방귀사건까지 공개
  • 권길환 기자
  • 승인 2018.08.0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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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제공
사진=KBS 제공

 

이 가운데 ‘해투동:김비서가 왜 그럴까 특집’에는 가족의 내∙외조를 담당하는 자타공인 김비서들인 김가연-김형규-김보민-김동현(MC그리)과 ‘2018 미스코리아 진’ 김수민이 출연해 필터링 없는 입담으로 목요일 밤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수민은 미스코리아 합숙 중 일어난 미스터리 방귀 사건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수민은 “그날따라 점호 분위기가 심각했다. 누가 뽕하고 방귀를 뀌었다”며 구체적인 상황을 증언해 웃음을 폭발시켰다. 이어 김수민은 “아직도 그 범인이 밝혀지지 않닸다”라더니 경북 미에게 갑자기 사과를 해 그 이유에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그는 아무도 모르는 그 날의 진실에 대해 털어놨다고 해 미스터리한 ‘방귀 사건’의 범인과 그 전말에 궁금증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김수민은 미스코리아 합숙 생활을 모두 공개해 귀를 쫑긋하게 했다. 특히 그는 “합숙 생활 동안 (몸무게가) 2~3kg씩 빠진다고 하는데 저만 단 1kg도 빠지지 않았다. 밥이 너무 맛있었다”라며 식단 사진을 공개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김수민은 “대회 후 몸무게에만 포커스가 맞춰져 속상했다”고 고백하며 키와 몸무게를 모두 공개하기도 했다고.

한편 이날 김수민은 합숙 생활 중 벌어졌던 은근한 기싸움을 폭로하는 등 쿨한 입담과 넘치는 끼로 MC들의 눈과 귀를 단숨에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이에 대한민국 미를 대표하는 미스코리아에서 예능 새내기로 거듭난 김수민의 맹활약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ghgwo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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