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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금융소비자국장에 최준우 국장 임명
금융위, 금융소비자국장에 최준우 국장 임명
  • 우승민 기자
  • 승인 2018.07.26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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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금융위원회가 새로 신설된 금융소비자국을 이끌 국장에 최준우 중소서민금융정책관을 임명했다. 

금융위원회는 금융소비자보호를 강화하고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금융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응하고자, 금융소비자국 신설 등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를 26일 단행했다.

새로 신설된 금융소비자국은 금융회사 중심의 시각에서 벗어나 금융소비자를 보호·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금융서비스국과 자본시장국에서 금융산업국과 자본시장정책관으로 개편된 조직은 각각 최훈 국장과 박정훈 국장이 맡는다. 

금융위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금융분야 혁신을 선도할 금융혁신기획단장은 조만간 선임 예정이다. 이에 청와대 경제정책비서관실에 파견갔다 복귀한 권대영 국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smwoo@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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