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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신아일보가 지면과 홈페이지를 확! 바꿨습니다
[알림] 신아일보가 지면과 홈페이지를 확! 바꿨습니다
  • 신아일보
  • 승인 2018.07.2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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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신아일보 홈페이지
사진 = 신아일보 홈페이지
사진 = 신아일보 지면
사진 = 신아일보 지면

올해로 창간 15주년을 맞은 온·오프라인 '종합미디어' 신아일보가 지면과 온라인/모바일 사이트 개편을 통해 새롭게 거듭납니다.

이번 개편을 통해 보다 쉽고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독자에게 전달하는 스마트한 종합미디어로 여러분 앞에 한 발 더 다가섭니다.

◇ 서체와 페이지네이션을 확 바꿨습니다.

시·공간적 제약에서 벗어나 좀 더 긴밀하게 대응하기 위해 탄력형 모듈 편집을 도입, 운영합니다.

판형 크기는 세로를 더 확장해 광고 호환성을 높히고, 중앙일보 서체를 전격 도입해 가독성과 심미성을 극대화 시켰습니다.

각계각층의 여러 전문가들로 새롭게 필진을 구성해 오피니언면을 더 짜임새 있고 심도깊은 내용으로 서비스 할 예정입니다.

◇ 사용자 편의성과 접근성을 강화한 사이트로 개편했습니다.

홈페이지(www.shinailbo.co.kr)와 모바일 페이지는 최신 트랜드에 맞춰 사용자들이 정보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메뉴 및 콘텐츠 접근성을 강화하는 한편 깔끔한 면 분할 및 칼라의 대비를 통해 집중도를 극대화 했습니다.

최근 이슈에 대한 독자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신아 POLL' 코너를 신설했습니다.

또한 일방적 정보가 아닌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고자 페이스북과 트위터, 네이버 블로그 등 SNS 운영을 강화합니다.

◇ 종합일간지로서 ‘지방시대에 기여’하는 언론으로 거듭 납니다.

지역의 경쟁력이 세계의 경쟁력이라는 기치아래 지역경제와 권력의 분권화, 균형발전에 기여하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지방시대에 앞장서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이를 위해 종합일간지로서 전국 지역 주재기자가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지역의 정보와 뉴스를 ‘지금은 전국시대’, ‘로컬+’ 코너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할 것입니다.

독자들은 국내 언론사 중 가장 많은 지역 주재기자들이 전하는 신아일보 뉴스를 통해 전국 어디에서나 각 지역의 소식을 신속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더욱 새로워진 신아일보의 지면과 온라인/모바일 홈페이지 개편에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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