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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태도 논란, 소속사와 직접 해명했지만...연기와 별개였던 '무례함'
김정현 태도 논란, 소속사와 직접 해명했지만...연기와 별개였던 '무례함'
  • 진용훈 기자
  • 승인 2018.07.2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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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제공
사진=MBC 제공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김정현은 동료 배우와 살갑게 어울리지 않으며 굳은 표정으로 일관했다. 이어 김정현은 캐릭터 유지로 인한 오해라고 해명 했지만 무례한 태도에 대한 논란은 더 짙어지고 있다.

결국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 측도 “하루하루 죽음이 다가오는 극중 시한부 역할에 고민하고 몰입하는 시간이 많다보니 컨디션조절이 힘들어서 의도치 않게 실수를 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오늘 일에 대해 본인도 많이 당황스러워하고 다른 배우 분들을 비롯해 관련된 분들 모두에게 죄송스러워하고 있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한편  25일 첫 방송되는 드라마 '시간'은 누구에게나 유한한 시간. 결정적인 매 순간 저마다 다른 선택을 해 지나간 시간 속에서 엮이는 네 남녀의 이야기로, 김정현과 서현이 주연을 맡았다.


yhji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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