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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태국의 기적’ 속 떠오르는 ‘세월호의 아픔’
[데스크 칼럼] ‘태국의 기적’ 속 떠오르는 ‘세월호의 아픔’
  • 신아일보
  • 승인 2018.07.1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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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스마트미디어부 부장
 

“동굴 속 소년들과 코치가 구조됐습니다. 모두 안전합니다.”

이러한 코치의 지도 아래 유소년 축구팀 소년들은 어두운 동굴속에서 열흘이란 시간을 버틸 수 있었다.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라 했던가. 다행히 이들의 생존이 실종 10일만에 자원봉사자로 나선 영국인 동굴 탐험 전문가 2명에 의해 발견 됐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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