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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기준금리 인상 더 신중해야
[데스크 칼럼] 기준금리 인상 더 신중해야
  • 신아일보
  • 승인 2018.07.1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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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제 경제부 차장
 

이주열 한은 총재가 7월 기준금리를 현(연 1.50%) 수준으로 동결했다. 최근의 우울한 경제지표를 보면 당연한 결과다. 하지만 시장은 다소 실망한 눈치다. 올해 중순까지만 해도 한은의 ‘7월 금리인상론’이 힘을 얻었는데 이번 동결로 ‘물 건너갔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쏟아 낸다.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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