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따복공동체 공간조성사업 지도점검
동두천시, 따복공동체 공간조성사업 지도점검
  • 김명호 기자
  • 승인 2018.07.11 18: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설개선공사·사업진행 상황·향후 운영방안 등
(사진=동두천시)
(사진=동두천시)

경기 동두천시는 지난 10일 '2018 경기도 주민제안 공모사업 따복공동체 공간조성사업‘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간조성사업(시설개선공사)에 선정된 3개 공동체를 상대로 시설개선공사 및 사업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향후 운영방안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공간조성사업 선정 공동체는 달고나 마을관리소(보산동), 우리동네 수다모임(광암동), 꿈아이(지행동)로, 달고나 마을관리소 공동체는 어르신들이 중심이 된 지역 소모임에 공간과 시설을 제공하고 있어, 시니어, 지역 공동체의 기반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동네 수다모임 공동체는 광암동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문화 및 활동 공간과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어, 마을공동체 회복에 기여하고 있다.

꿈아이 공동체는 학교 부적응 청소년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과 프로그램,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질풍노도의 청소년들에게 사회적 완충 역할을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따복공동체 공간조성은 따복사업의 후기단계로, 공동체 인프라를 구축하는 중요한 사업으로, 이번에 점검한 공동체 3곳은 공간조성사업을 기반으로 기존 프로그램이 더욱 심화·확대되고 있어, 지역사회에 다양한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mh@shinailbo.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