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삼안 노조 "우리는 박해받지 않을 권리 있다"
[포토] 삼안 노조 "우리는 박해받지 않을 권리 있다"
  • 김재환 기자
  • 승인 2018.07.1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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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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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건설기업노동조합 삼안지부가 11일 서울시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사측의 부당노동행위 및 근로기준법 위반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요청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구태신 삼안 노조위원장은 "노조를 없애야만 얻어낼 수 있는 사용자 이익이 있다면 그것은 부당한 것이고, 우리는 박해당하지 않을 정당한 권리가 있다"며 "우리의 힘만으로 사측의 불법적 행위를 근절하기에 한계가 있어 고용노동부의 지도감독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사진은 이날 기자회견장 모습이다.

[신아일보] 김재환 기자

jeje@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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