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올해 '종전선언' 목표… 남북미 추가 협의 중"
文대통령 "올해 '종전선언' 목표… 남북미 추가 협의 중"
  • 김가애 기자
  • 승인 2018.07.12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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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언론과 인터뷰
"북미 간 적대관계는 70년에 걸친 문제… 일거 해결은 어려워"
"한-아세안 최적의 동반자… 한반도 주변 4국 수준 격상 의지"
3박 4일의 인도 국빈 방문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1일 오전(현지시간) 뉴델리 팔람 공군공항에서 싱가포르로 향하며 인사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싱가포르에서 13일까지 2박 3일간의 국빈방문 일정에 돌입한다. (사진=연합뉴스)
3박 4일의 인도 국빈 방문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1일 오전(현지시간) 뉴델리 팔람 공군공항에서 싱가포르로 향하며 인사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싱가포르에서 13일까지 2박 3일간의 국빈방문 일정에 돌입한다. (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4·27 판문점선언에서 합의한 대로 정전협정 체결 65주년이 되는 올해 종전을 선언하는 것이 우리 정부의 목표"라고 밝혔다

gakim@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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