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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하절기 대비 다중이용시설 식품위생 점검
단양군, 하절기 대비 다중이용시설 식품위생 점검
  • 신재문 기자
  • 승인 2018.07.0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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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은 오는 13일까지 식품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하절기 대비 다중이용시설 식품위생 점검을 펼친다고 8일 밝혔다.

군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피서지주변과 기차역,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식품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무허가·무등록·무표시 제품 진열과 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확인, 위생 기준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군은 또 점검기간 동안 식품위생 계도도 병행해 단양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을 맞이해 꼼꼼한 식품 안전관리가 필요한 만큼 식품취급업소 관계자는 물론 소비자 또한 철저한 위생관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jmshi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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