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 명품개발 R&D사업 전개
향토 명품개발 R&D사업 전개
  • 김상태기자
  • 승인 2008.11.1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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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영남대, 관·학 협약 조인식 가져
강원도 태백시(시장 박종기)는 지난 17일 농촌 활력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향토명품(전통주)개발 R&D사업에 만전을 기하고, 관ㆍ학간 상호교류협력과 이해증진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영남대학교(총장 우동기)와 관ㆍ학 협약 조인식을 가졌다.

시는 영남대학교와 함께 지역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산물을 이용한 독창적인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지역을 대표할 향토명품개발을 육성하여 이미지 향상과 도시발전의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역의 친환경 산물을 이용한 ‘지산지소’ 관광명품을 개발하고 O2리조트, 강원랜드와 연계한 관광컨텐츠를 개발해 관광객유입 효과를 거둠은 물론, 발원지의 고장이라는 청정이미지와 숙성과 저장의 최적지로 평가받는 폐광을 활용한 주류를 개발하는 등 고부가가치의 관광 상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양측은 공동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경비는 수혜자 부담을 원칙으로 하는 등 세부사항에도 합의했으며, 앞으로 지역산업 관련분야의 공동연구등 다양한 분야에서 ‘윈윈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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