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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 치료가 필요한 병이다
공황장애, 치료가 필요한 병이다
  • 신아일보
  • 승인 2018.07.0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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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찬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검진센터 원장
(신아일보 자료사진)
(신아일보 자료사진)
 

세번째는 공황발작 시 무엇을 할지 계획을 세우고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는 믿음을 확고히 한다. 공황장애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숙지하고 스스로 불안을 조절할 수 있는 방법들을 평소에 연습해둔다. 공황장애가 발생할 때 대처법을 기록해 가지고 다니는 것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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