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정재영, 작품 선택한 이유 화제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정재영, 작품 선택한 이유 화제
  • 진용훈 기자
  • 승인 2018.06.25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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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HB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HB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정재영이 '검법남녀'를 선택한 이유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5월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는 MBC 새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제작 발표회가 노도철 PD, 정재영, 정유미, 이이경, 박은석, 스테파니 리 등 주요 배우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재영은 이날 작품 선택의 이유에 대해 “이 시나리오를 볼 때부터 재미가 있었다. 굉장한 디테일이 있어서 이런 세계가 신기했다. 전혀 지루하지 않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특히 사건이 2부 만에 새로운 이야기로 가는 점이 흥미로웠다. 그리고 PD님을 만나보니 굉장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더라. 이 작품을 안하면 후회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답했다.

한편 월화드라마 ‘검법남녀’는 완벽주의에 까칠한 성격을 가진 부검의 백범(정재영 분)과 발랄함과 허당기를 갖춘 금수저 신참 검사 은솔(정유미 분)의 아주 특별한 공조 수사를 다룬 작품이다.

[신아일보] 진용훈 기자 yhjin@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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