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사는 행복한 도시 수원건설’ 빛났다
‘더불어 사는 행복한 도시 수원건설’ 빛났다
  • 수원/정태호기자
  • 승인 2008.11.1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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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서 시장, 제6회 글로벌 경영대상서 ‘지방자치단체 경영부문’ 대상 수상
     
   
     
   
더불어 사는 행복한 도시 수원 건설’을 모토로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해온 경기도 수원시가 21세기 글로벌 중심도시로의 힘찬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인구 110만명으로 전국 230개 기초자치 단체 중 최대규모이며 경기도의 수부도시인 수원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해피수원의 완성을 위해 8대 역점시책을 설정해 시정발전을 도모하는 한편 지방화, 국제화?세계화의 기류에 맞춰 행정, 문화, 관광, 스포츠, 환경 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21세기에 걸맞는 글로벌 중심 도시를 만들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민선3?4기를 이끌고 있는 김용서 수원시장은 시장재임기간과 10여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얻은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시정에 기업의 경영마인드를 접목시키는 등 혁신적인 행정서비스로 시정의 각 분야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김시장, 지방자치단체 경영부문 대상수상 특히 김용서 수원시장이 14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일본능률협회컨설팅 글로벌 경영대상 운영사무국에서 주관한 제6회 글로벌 경영대상에서?지방자치단체경영부문 대상?을 수상, 수원지역발전과 함께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김용서 수원시장의 공로를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기도 했다.

또한 김시장은 지방자치단체 간 정보와 정책교류, 공동문제 해결을 위하여 긴밀한 행정협력체계가 갖추어져야 한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지난 2003년도에 전국 50만 이상 12개 자치단체장이 참여하는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를 창립했으며 현재 5대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풀뿌리 민주주의 구현 및 지방자치제도의 혁신적인 개선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민선3기를 맞아 시정의 최우선 정책목표를 ?교통문제 해결?로 삼고 만성적인 정체구간이었던 국도 1호선 입체화사업 및 주요 간선도로 및 ITS 등 첨단 교통 시스템을 확충하여 그동안 교통체증으로 몸살을 앓고 있던 수원의 도로기능을 되찾았으며 성공적인 시정운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민선4기 시정 방향을 교육(敎育)에 초점을 맞추고 수원의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하는 인재육성 교육사업에 집중 투자하여 ?대한민국 교육 중심도시 수원건설?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수원시는 21C 굴뚝 없는 문화관광사업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1997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화성을 약2조원 가까이 투자해 복원, 화성을 주제로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으며 결과 지난해에는 화성을 찾은 내?외국인이 3백59만2천372명에 이르는 등 매년 방문객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앞으로 1천만명을 목표로 화성 관광홍보에 힘쓰고 있다.

스포츠의 메카, 안전도시 수원으로 국제적 위상 높여 나가 또한 수원은 2002년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도시로, 한국 스포츠의 메카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피스퀸컵 국제여자축구대회, 세계당구대회, 세계태권도대회 등 국제대회의 유치와 성공적인 개최로 세계 각국의 선수 들 뿐만 아니라 세계인들에게 수원의 도시브랜드와 수원화성 등 관광지를 널리 알리고 있다.

한편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아시아 최초로 수원시가 2002년도에 국제안전 도시로 지정 받았으며 2007년도에 안전 도시 재공인 받은 이후 2010년에는 제19회 국제안전도시학회를 개최하는 등 안전에 관한한 최고의 도시로 국제적인 위상을 높여 나아가고 있다.

또한 2005년 1월 ICLEI(국제환경지자체협의회) 정식회원 도시로 가입되어 환경개선에 역점을 둔 지방 차원의 세계적 운동으로 개선해 나아가고 있는 한편 2007년도에는 ICLEI 세계집행위원회 총회를 개최 하는 등 친환경도시로써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특히 국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세계 곳곳에 13개의 자매도시와 2개의 우호도시 관계를 체결하여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행정, 경제, 문화, 관광,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동반자적 협력체계를 확고히 하여 수원시의 국제적 위상과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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