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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강화 박차
고흥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강화 박차
  • 이남재 기자
  • 승인 2018.06.2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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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한 민관협력 활성화 교육
민관협력 활성화 교육 모습. (사진=고흥군)
민관협력 활성화 교육 모습. (사진=고흥군)

전남 고흥군이 지난 22일 군청 우주홀에서 주민 복지체감도 향상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목적으로 ‘민관협력 활성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전 읍면에 찾아가는 복지 전담팀을 설치 완료했으며, 민관협력 그물망 조직인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등 읍면이 지역복지의 중심이 되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전남복지재단 이영훈 차장은 복지전달체계 개편에 대한 연도별 흐름, 공공복지를 보완하는 대상자별 민관협력 방안 등을 실례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으며, 특히 고흥군사회복지협의회의 민관협력 우수사례 발표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연계사업 설명까지 이어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준희 주민복지과장은 “전담인력이 충원되지 않아 만족스럽지 않은 상황임에도 현장에서 발로 뛰고 있는 직원들과 더욱 촘촘한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협력체계를 확대해 주고 있는 민간기관 복지업무 담당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군민을 더욱 신속하게 살피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민관협력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교육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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