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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볕더위에 건강관리 유의해야… 낮 최고기온 33도
불볕더위에 건강관리 유의해야… 낮 최고기온 33도
  • 박정원 기자
  • 승인 2018.06.2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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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토요일인 오늘 불볕더위가 이어진다. 특히 이번 주말은 내일까지 폭염이 지속되므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낮 최고기온은 25∼33도로로 예보됐으며 춘천·강릉·대구 33도, 청주·대전·세종·전주는 31도를 보이겠다. 서울은 최저 21도·최고 29도겠다.

전날 강원동해안, 충북내륙, 전남내륙 등에 폭염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이날도 내륙지역 낮 기온이 31도 이상 오르는 곳이 늘 것으로 전망됐다.

자외선 지수는 전날과 마찬가지로 '약간나쁨'∼'나쁨' 수준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이겠다. 일부 중서부지역은 밤에 대기가 정체되면서 농도가 높아질 수 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0.5∼1.5m, 남해 먼바다에서 0.5∼2.0m, 서해 먼바다에서 0.5∼1.0m로 인다.

대부분 해상에 안개가 끼므로, 항해나 조업을 할 경우 주의가 필요하다.

[신아일보] 박정원 기자 jungwon933@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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