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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던킨도너츠, 스낵 메뉴 강화한 ‘강남본점’ 오픈
SPC그룹 던킨도너츠, 스낵 메뉴 강화한 ‘강남본점’ 오픈
  • 김견희 기자
  • 승인 2018.06.21 17: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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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PC그룹 제공)
(사진=SPC그룹 제공)

SPC그룹이 운영하는 던킨도너츠가 다양한 스낵 메뉴를 제공하는 ‘던킨도너츠 강남본점’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던킨도너츠 강남본점은 식사 대용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핫샌드위치 등의 스낵 메뉴를 한층 강화한 매장이다. 

던킨도너츠만의 특별한 메뉴와 함께 IT기술을 활용한 다채로운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그라플렉스(본명 신동진)’와의 협업으로 트렌디한 대중문화를 인테리어 요소로 활용해 젊은 감각을 더했다.

던킨도너츠 강남본점에서 소비자들은 오픈 키친을 통해 핫샌드위치 등 스낵 메뉴 제조 과정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골든에그 브리오슈’, ‘치킨텐더 브리오슈’, ‘카프레제 그릴드치즈’, ‘할라피뇨 그릴드치즈’ 등 즉석에서 굽는 핫 샌드위치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이와 함께 ‘누텔라 초코 뉴욕파이’, ‘누텔라 쿠키 뉴욕파이’와 같은 프리미엄 메뉴와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깜찍한 디자인의 ‘오피스 스마일 도넛’도 제공한다.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은 ‘클래식 비스켓’, ‘초코 아몬드 파운드’, ‘오리지널 커스터드 슈넛’, ‘에플&커스터드 파이’, ‘초코브라우니’ 등의 베이커리류도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여기에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를 만족시키기 위해 IT기술을 적용한 것도 눈에 띈다. 24시간 운영되는 스마트 밴딩 머신을 비치해 언제든지 던킨도너츠의 주요 메뉴(냉장 스낵류 한정)를 맛볼 수 있도록 했으며, 무인 계산대(디지털 키오스크), 무료 포토 부스를 마련해 편리하고 다양한 매장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실내 공기질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개선하는 공기청정 시스템도 도입했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새롭게 리뉴얼한 강남본점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달콤함 디저트부터 든든하게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간편식까지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매장”이라며 “던킨도너츠 강남본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핫샌드위치와 함께 편안하고 상쾌한 휴식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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