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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차, 순수‧남성美 갖춘 정해인 광고모델 발탁
볼보차, 순수‧남성美 갖춘 정해인 광고모델 발탁
  • 이정욱 기자
  • 승인 2018.06.2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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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볼보자동차)
(사진=볼보자동차)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오는 26일 국내 출시를 앞둔 ‘더 뉴 볼보 XC40’의 국내 광고 모델 겸 홍보대사로 배우 정해인을 발탁했다고 20일 밝혔다.

볼보차코리아 관계자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온 정해인의 순수하고 세련된 이미지와 남성미가 공존하는 특유의 매력이 발탁 이유”라며 “볼보 특유의 스칸디나비안 콘셉트의 심플하고 균형잡힌 디자인에 XC40 만의 강한 존재감이 더해진 차량의 이미지가 정해인 배우와 절묘한 조화를 이룰 것”이라는 설명이다.

더 뉴 볼보 XC40은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함과 편의 시스템을 모두 갖췄다. 차별화된 스칸디나비안 디자인까지 겸비한 볼보의 첫 콤팩트 SUV 모델이다. 도심 주행에 유용한 반자율주행기술과 보행자와 자전거, 대형동물을 감지하고 위험 시에 긴급제동을 도와주는 첨단 시스템도 갖췄다.

한편 정해인은 최근 방영된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출연하며 스타 반열에 올랐다. 정해인이 출연한 더 뉴XC40의 광고는 오는 26일부터 국내 방영될 예정이다. 정해인은 앞으로 1년간 볼보차 주요 신제품의 국내 광고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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