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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근, '김부선 비난 글' 사실 관계 바로 잡았다...곤혹스러운 심정 토로
문성근, '김부선 비난 글' 사실 관계 바로 잡았다...곤혹스러운 심정 토로
  • 진용훈 기자
  • 승인 2018.06.19 23: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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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성근 페이스북
사진=문성근 페이스북

 

문성근은 이와 관련, “캡처된 저 페북 글이 SNS에 돌아다닌다. 이게 단초가 되었는지 ‘침묵하면 공범이다’ ‘선택적 정의냐?’ 별별 소리가 다 나온다”면서 “저 글은 2014년 6월 지방선거 때 제가 전국을 돌며 민주당 후보들 지원활동을 하던 중 성남에서 이재명 후보 지지연설을 한 날 올라온 걸 거다”고 설명했다.

이어“선거 국면에서는 사실 관계를 밝혀도 어떻게든 논란을 키우려는 분들이 많아 함구했는데 이것만은 설명하겠다”며 언급했다.그는 “그때까지 김씨가 제게 도움을 요청하긴커녕 그 사안에 대한 그녀의 주장조차 단 한마디 들은 적이 없는데 ‘잘 아시면서’라니! 저 글은 2014년 6월 지방선거 때 제가 전국을 돌며 민주당 후보들 지원활동을 하던 중 성남에서 이재명후보 지지연설을 한 날 올라온 걸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과거 트위터 친구로부터 해당 내용을 전달 받고 황당함을 느꼈다며 “그때까지 김씨가 제게 도움을 요청하긴커녕 그 사안에 대한 그녀의 주장조차 단 한마디 들은 적이 없다”고 밝혔다.

문성근은 “저 글이 4년이 지나 이번 지방선거에서 또 말썽을 일으킬줄 알았다면, 그때 ‘삭제와 사과’를 요구 했겠지만 그때는 그저 ‘기억이 뒤엉켰나 보지 뭐...’ 했고, 곧 잊었다”고 적었다.

그는 “마침내 정권교체가 이뤄져 ‘공익근무 16년, 이제 내 역할은 끝났으니 제대하련다’며 본업으로 돌아왔는데, 느닷없이 이 뭔 소란인지 참으로 어처구니 없다”고 곤혹스러운 심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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