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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서울 도림, '중국식 냉면' 여름 한정으로 선봬
롯데호텔서울 도림, '중국식 냉면' 여름 한정으로 선봬
  • 김견희 기자
  • 승인 2018.06.19 16: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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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호텔서울 제공)
(사진=롯데호텔서울 제공)

롯데호텔서울 중식당 도림이 여름 대표메뉴 ‘중국식 냉면’을 8월31일까지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남북정상회담으로 시작된 평양냉면 열풍이 외식업계와 유통업계에서 냉면 전반의 인기로 확대되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19일 업체에 따르면 중국식 냉면은 중국 요리의 전반적인 특징처럼 고명이 화려하고 다채로운 것이 특징이다. 10시간 이상 끓여낸 새콤달콤한 닭육수를 베이스로 흑초, 해물간장으로 간을 맞추며 새우와 오향장육, 해삼채 등의 고명을 올리고 살얼음을 수북이 쌓아서 제공된다.  

특히 올해 중국식 냉면에는 홍콩, 미국, 캐나다 등 세계 각지로 수출되며 명성을 높이고 있는 완도산 전복과 제주 앞바다에서 수확해 서해산에 비해 몸값이 높은 제주산 해삼을 듬뿍 추가해 더욱 시원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여경옥 도림을 총괄 셰프는 "중국식 냉면은 매년 여름 도림에서 즐길 수 있는 가장 대중적인 요리인 동시에 신선한 식재료를 바탕으로 오랜 시간을 요리의 완성에 투자해야 하는 정성이 가득 담긴 고급 요리이다"며 "많은 분들이 도림의 중국식 냉면을 드시고 여름을 가뿐히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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