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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감자' 된 수사권 조정… 檢 반발 어쩌나
'뜨거운 감자' 된 수사권 조정… 檢 반발 어쩌나
  • 김가애 기자
  • 승인 2018.06.1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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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사실상 경찰에 힘 실어… 수사권 조정 의지 강해
문무일 "수사 적법성도 중요해"… 연일 불편한 심기 드러내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오후 청와대에서 검경수사권 조정과 관련, 관계 부처와 오찬을 함께하며 얘기를 나누고 있다. 문 대통령부터 오른쪽으로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이철성 경찰청장, 조국 민정수석, 임종석 비서실장, 문무일 검찰총장, 박상기 법무부 장관. (사진=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오후 청와대에서 검경수사권 조정과 관련, 관계 부처와 오찬을 함께하며 얘기를 나누고 있다. 문 대통령부터 오른쪽으로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이철성 경찰청장, 조국 민정수석, 임종석 비서실장, 문무일 검찰총장, 박상기 법무부 장관. (사진=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검·경 수사권 조정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힌 가운데, 검찰의 반발이 거세 갈등이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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