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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주파수 경매 1단계서 합의 못봐… 오는 18일로 연기
5G 주파수 경매 1단계서 합의 못봐… 오는 18일로 연기
  • 이창수 기자
  • 승인 2018.06.1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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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명 과기정통부 전파정책국장이 주파수 경매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류제명 과기정통부 전파정책국장이 주파수 경매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1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5G 주파수 경매가 1단계 '대역폭 결정' 경매에서 오후 3시까지 완료되지 않아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1단계 경매가 오후 5시까지 진행되지만 과기정통부가 2단계 경매가 2~3시간 소요된다는 점을 고려해 2단게 경매를 다음 근무일에 시행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주파수 위치(순서) 결정 경매는 오는 18일 열린다. 1단계 경매도 이날 오후 5시까지 낙찰이 이뤄지지 않으면 18일로 연기된다.

한편 5G 주파수 경매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 시행됐다. 3.5㎓와 28㎓ 대역이 동시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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