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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강후공 논설위원·안기전 본부장, 구·군의원 당선
본지 강후공 논설위원·안기전 본부장, 구·군의원 당선
  • 이서준 기자
  • 승인 2018.06.15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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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후공(왼쪽)·안기전 당선인. (사진=선관위)
강후공(왼쪽)·안기전 당선인.

지난 13일 열린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본지 강후공 논설위원과 안기전 충남 금산지역 본부장이 구·시·군의회의원선거에 출마해 당선됐다.

강 위원은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인천 중구의회의원 선거에 출마해 22.6% 득표율을 기록하며 2위로 당선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역 발전에 앞장서 온  안기전 본부장도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충남 금산군의회의원 선거에서 최종 득표율 26%로 전체 출마자 중 1위를 기록하면서 당선의 기쁨을 안았다.

[신아일보] 이서준 기자 lsj@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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