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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첫 거래 고객 공항 라운지 무료이용권 증정
씨티은행, 첫 거래 고객 공항 라운지 무료이용권 증정
  • 이혜현 기자
  • 승인 2018.06.11 12: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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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씨티은행)
(사진=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은 온라인으로 5000만원 이상 예금이나 투자 상품에 가입하는 첫 거래 고객에게 인천공항 라운지 무료이용권을 주는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한국씨티은행 첫 거래 고객만을 대상으로 하며, 첫 거래 고객이란 5월 31일을 기준으로 한국씨티은행 예금상품을 보유하지 않은 고객을 의미한다. 

다만 예금이나 투자상품을 보유하지 않고 씨티카드 혹은 신용대출만 보유중인 고객이라면 이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대상 고객이 6월 중 인터넷과 모바일 뱅킹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예금이나 투자상품을 신규 개설하고 5000만원 이상 금액을 예치한 후, 5000만원 이상 총 잔액을 7월 13일까지 유지하면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권이 2장씩 제공된다. 

예금상품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이나 정기예금 어느 것이든 상관없으며 원화 상품과 외화 상품 잔액을 모두 합산해 총 잔액을 산정한다. 

다만 5000만원 이상의 거래실적을 예금잔액 없이 투자상품 잔액만으로 구성할 경우에는 선물 증정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점과, 외화예금 잔액은 당첨자 선정 기준일의 환율에 따른 원화 환산액으로 투자상품은 선취수수료를 차감한 투자원금 기준으로 거래합산 총 잔액을 평가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본 이용권으로 입장이 가능한 라운지는 인천공항 내 스카이허브, 마티나, SPC 라운지와 라운지 L이며, 김포 및 김해공항의 스카이허브 라운지도 이용이 가능하다. 

본 이벤트는 별도의 참여등록 없이 조건을 충족하면 자동으로 증정 대상으로 선정된다. 

이와 함께 이벤트 조건을 충족한 고객들에게는 오는 7월부터 6개월 동안 한 달에 한 번씩 씨티모바일 앱을 통해 특별쿠폰이 지급된다. 

쿠폰 혜택은 매달 달라지며, 특별 예금금리 제공이나 추천상품 가입 시 기프티콘 제공 등 한국씨티은행과 거래가 많아질수록 더 많은 혜택을 주는 쿠폰들로 구성이 될 예정이다. 

전월 말 기준으로 거래합산 총 잔액 5000만원 이상 조건을 유지하지 못한 고객에게는 쿠폰이 발송되지 않는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한국씨티은행만의 특별한 자산관리 서비스와 온라인 상품들을 더 많은 분들이 경험해 보시라는 의미에서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특히 영업점을 방문할 시간이 없는 자산형성기에 있는 분들이 씨티 프라이어리티 센터 금융전문가와의 전화상담 등을 통해 보다 쉽고 편하게 자산관리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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