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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 사업전략부문 임직원 농촌 일손돕기 나서
농협금융 사업전략부문 임직원 농촌 일손돕기 나서
  • 이혜현 기자
  • 승인 2018.06.0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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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H농협금융지주)
(사진=NH농협금융지주)

NH농협금융지주는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지난 6일 임직원 봉사단 30여 명이 경기도 의정부시 자일동에 위치한 귀락마을을 방문해 부족한 일손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고 7일 밝혔다.

제63회 현충일을 맞아 휴일을 반납하고 귀락마을을 방문해 실시한 이날 봉사활동에서 NH농협금융지주 홍재은 상무와 사업전략부문 직원들은 환경정화 활동과 제초작업 등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도우며 마음속에 농심(農心)을 심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홍재은 상무는 “올해 들어서 네 번째 농협금융지주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해 기회가 닿는 대로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도와 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금융은 농협중앙회의 범농협 농촌일손돕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NH농협은행을 비롯한 7개 금융계열사가 한마음 한뜻으로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고 농촌과의 교류를 활성화 하는 등 농촌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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