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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음식점 위생등급제 조기 정착 컨설팅 시행
인천 서구, 음식점 위생등급제 조기 정착 컨설팅 시행
  • 박주용 기자
  • 승인 2018.06.06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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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까지 일반음식점 105개소 대상
인천시 서구는 일반음식점 위생등급 제도를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해 위생등급제 컨설팅을 실시한다. (사진=인천시 서구)
인천시 서구는 일반음식점 위생등급 제도를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해 위생등급제 컨설팅을 실시한다. (사진=인천시 서구)

인천 서구는 일반음식점의 위생수준을 향상하고 식중독 예방은 물론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한 음식점 위생등급 제도를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해 위생등급제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관내 일반음식점 105개소(대형음식점 89개소, 외국인편리음식점 16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29일까지 시행하며, 위생등급제 평가항목과 주요 지적사항을 안내하고, 주방 위생 점검을 통해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도록 해, 위생등급제 인증을 준비하는 영업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 위생관리 수준을 객관적 기준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5월말 현재, 총 7개소가 위생등급 업소로 지정됐다.

위생등급에 대한 지정현황 및 제도안내, 신청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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