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종열 창녕군수 후보, 전통시장 찾아 지지 호소
배종열 창녕군수 후보, 전통시장 찾아 지지 호소
  • 박재영 기자
  • 승인 2018.06.0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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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배종열 ‘원팀으로 부곡하와이 재개장 강한의지 보여’
(사진=배종열 후보 선거사무소)
(사진=배종열 후보 선거사무소)

더불어민주당 배종열 창녕군수 후보는 지난 3일 창녕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과 군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선거유세를 펼쳤다.

이날 유세에는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와 설훈, 권칠승, 신경민 국회의원,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 등이 함께 유세장을 찾아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군의원 후보자와 함께 창녕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배 후보는 “우리 창녕에는 네 가지 보물창고가 있다. 우리나라 100대 명산인 화왕산과 우포늪이 있고, 부곡온천이 있으며, 150리에 이르는 낙동강 둔치가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어느 군수도 이 네 개의 보물창고를 열지 못 했으나 힘 있는 여당후보 배종열이가 반드시 네 개의 보물창고를 열어서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창녕을 찾아와 우리 군민들이 잘 살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는 “매일 TV에 나와 두드려 맞고 있는데, 지지율은 계속 올라간다”라며 “요즘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에게 인기를 빼앗긴 것 같아 아쉽다”라고 말해 유세장을 찾은 유권자의 웃음과 박수를 유도했다.

[신아일보] 박재영 기자 pjyoung00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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