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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칼럼] 법 사각지대 놓인 P2P업체
[신아칼럼] 법 사각지대 놓인 P2P업체
  • 신아일보
  • 승인 2018.05.29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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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중 논설위원
 

핀테크 비즈니스가 성장하면서 P2P금융업체가 우후죽순 늘고 있다. 당초 P2P업체는 은행이나 저축은행 등 금융회사가 시도하지 못한 중금리(수익+대출)시장을 주도해 나가겠다는 원대한 꿈을 안고 출범했다. 초기엔 기대감이 컸다. 예금금리가 연 1%대 수준에 머무른 시기에 연 4~7%대의 높은 수익률을 투자자에게 안겨다 줬다. 금리도 연 10~20%대로 웬만한 저축은행이나 대부업보다 금리가 낮았다. 숱한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지만 달콤한 수익률과 비교적 저렴한 대출금리 때문에 고객들은 하나둘 P2P금융 매력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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