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인식 감독, 제2회 WBC 사령탑 취임
한화 김인식 감독, 제2회 WBC 사령탑 취임
  • 신아일보
  • 승인 2008.11.05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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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사진) 한화 감독이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사령탑에 선임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오후 3시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기술위원회를 열고 김인식 감독을 WBC 감독에 추대했다.

당초 이번 WBC 감독에는 김성근 SK 와이번스 감독이 유력한 후보로 물망에 올랐지만 4일 오후 윤동균 기술위원장과 만난 자리에서 건강상의 이유로 고사했다.

김 감독은 지난 2006년 1회 WBC대회에서 대표팀을 이끌고, 한국을 4강에 진출시켰다.

1차예선에서 일본, 대만, 중국과 한 조에 속한 한국은 3월 6일부터 일본 도쿄돔에서 예선 풀리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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