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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간판' 이승훈, 후배 폭행 의혹… "폭행당했다" vs "훈계일 뿐"
'빙속 간판' 이승훈, 후배 폭행 의혹… "폭행당했다" vs "훈계일 뿐"
  • 박고은 기자
  • 승인 2018.05.23 14: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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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브라보앤뉴 인스타그램)
(사진=브라보앤뉴 인스타그램)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이자 한국 빙속의 간판스타 이승훈(30)이 후배 선수를 폭행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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