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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난 기적' 서동현 김환희 갈등 시작,김명민 쟁탈전 시작
'우리가 만난 기적' 서동현 김환희 갈등 시작,김명민 쟁탈전 시작
  • 진용훈 기자
  • 승인 2018.05.16 23: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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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송현철이 살아 돌아온 후, 화목해진 집안 분위기 속에서 송강호는 송현철이 만들어 준 특제 주먹밥을 맛있게 먹는 한편, “아버지 원래 아침 안 드셨잖아요?”라고 반문했다. 뒤이어 송지수는 송강호와의 대화를 통해, 끝내 송현철이 자신의 진짜 아빠임을 알아채며 송현철과 극적으로 재회해, 상황이 급변하게 됐다.

나아가 지난 15일 방송한 ‘우리가 만난 기적’ 14회에서 송현철은 송강호의 집을 떠나 딸 송지수가 있는 집으로 돌아갔고, 송강호는 당분간 집에 못 돌아간다는 송현철의 문자를 받고 고개를 갸우뚱했다. 뒤이어 “집에 별 일 없지? 아버지가 없어도 너 괜찮지?”라는 송지수의 말을 신경 쓰던 송강호는 아버지와 통화하는 송지수의 모습을 목격한 후 소스라치게 놀란 터. 송현철이 자신의 아버지가 아니라는 사실을 눈치 채게 된 송강호와, 아버지를 되찾은 송지수 사이에 한 바탕 ‘쟁탈전’이 벌어질 것을 예고하며, 앞으로의 전개에 더욱 흥미를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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