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속보
"무슨 말이 튀어 나올지 모르는 아이"...설리, 공개적으로 男 배우에 굴욕 당한 사연은?
"무슨 말이 튀어 나올지 모르는 아이"...설리, 공개적으로 男 배우에 굴욕 당한 사연은?
  • 진용훈 기자
  • 승인 2018.05.16 20: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당시 인터뷰 도중 영화 '리얼' 개봉 후 어떠한 기사가 나면 좋을지에 대해 질문을 받고 각자 이를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에 김수현은 '2000만 관객 이것 실화냐'라는 제목의 기사를 지어 눈길을 끌었고 성동일은 '관객 2000만 돌파'로 적어 영화 '리얼'의 흥행을 바랐다.

하지만 설리는 이와 달리 '나도 반했다' 라며 자신을 위한 제목의 기사를 원했고 "여기 '리얼의 최진리'라고 적혀 있어 그렇게 정했다"고 했다. 성동일은 이를 보고 "아이 정말"이라며 설리에 불만을 드러냈고 김수현 역시도 "다 소용 없네"라며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뿐만 아니라 성동일은 과거 영화 '리얼' 쇼케이스 현장에서 설리를 향해 "무슨 말이 튀어나올지 모른다"며 "그게 영화에 나온다. 영화에서 막 날라다닌다. 몸과 정신이 날라다닌다"는 말을 전해 눈길을 끈 바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설리는 16일 한 공식석상서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고 등장 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