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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세평] 인터넷 포털의 뉴스편집 포기, 정통 언론의 부흥으로 이어지길
[신아세평] 인터넷 포털의 뉴스편집 포기, 정통 언론의 부흥으로 이어지길
  • 신아일보
  • 승인 2018.05.1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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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식 중앙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소위 ‘드루킹 파문’ 이후 국내 대표적 인터넷포털 네이버가 지난 4월26일 새로운 댓글 정책을 발표했다. 24시간 동안 하나의 계정으로 클릭할 수 있는 ‘공감·비공감’수를 50개로 제한하고, 하나의 계정으로 동일한 기사에 작성할 수 있는 댓글 수를 3개로 제한한다는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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