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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세평] 동강난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의 봄은 오는가
[신아세평] 동강난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의 봄은 오는가
  • 신아일보
  • 승인 2018.05.0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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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태 한국정경문화연구원장
 

2018년 4월27일은 한반도의 역사에 새로운 한 장을 추가하는 역사적인 날이 됐다. 이 날 분단의 상처딱지로서 지구상 가장 슬프고 가슴 아픈 곳 판문점 평화의 집은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장소가 됐다.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만나 정상회담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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