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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 박철용 전 감사 관련
[반론보도] 박철용 전 감사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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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4.2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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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지난 3월 12일자 경제면에 「최영록 세제실장 신보 이사장 내정설에 노조 반발」이라는 제목으로 "노조 관계자는 친정부 인사로 언론에 보도된 박철용 전 감사는 이미 신보 감사 재직 시 업무부적격자로 노동조합의 퇴출대상이었던 점에 비춰 볼 때 이사장 응모 자체가 신보의 이름을 더럽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박 전 감사는 자신은 30여 년 경력의 금융·회계·감사·조세 분야의 전문가로 임원추천위원회의 공정한 절차에 의해 추천된 이사장 후보였으며, 2007년 감사로 재직할 당시 신보 상임감사가 기재부에서 실시한 직무수행실정평가에서 연기금 12개 기관 중에서 1위로 평가받은 바 있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신아일보 master@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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