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유시민, 방송서 전원책에 깜짝 부탁...알고보니 김구라 때문에
'썰전' 유시민, 방송서 전원책에 깜짝 부탁...알고보니 김구라 때문에
  • 진용훈 기자
  • 승인 2018.04.19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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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제공
사진=JTBC 제공

 

이에 유시민은 "김구라에게 잘 해줘라"라며 "본방송 보면 MC가 너무 불쌍해 보인다"고 말했다.

전원책은 "김구라의 큰 장점은 우리보다 오래 살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라며 "우리 죽고 나면 후배들에게 우리 뒷이야기를 할테니 잘 보여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유시민은 "가는 데는 순서가 없다"고 덧붙여 다시 한 번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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