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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우'와 파경하는 왕빛나, 과거 고충 토로한 발언 다시 들어보니
'정승우'와 파경하는 왕빛나, 과거 고충 토로한 발언 다시 들어보니
  • 진용훈 기자
  • 승인 2018.04.19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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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왕빛나 인스타그램
사진=왕빛나 인스타그램

 

당시 왕빛나는 “(그 작품 이후) 오디션도 없이 많은 작품에 악녀 역할로 캐스팅이 왔다”며, “악역을 하게 되며 정신적으로는 많이 힘들었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왕빛나는 가족에 대해서도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모두의 마음을 짠하게 만들었다.

한편 왕빛나는 2001년 드라마 KBS TV소설 ‘새 엄마’로 데뷔 해  미모와 함께 실력있는 연기력으로 다양한 작품에 출연 해 열연했다. 그는  지난 2007년 정승우와 결혼 해  두 아들을 뒀으며, 이들의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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