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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 실시
거창군,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 실시
  • 최병일 기자
  • 승인 2018.04.18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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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남도지회 거창군지부의 주관으로 2018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을 진행했다.(사진/거창군)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남도지회 거창군지부의 주관으로 2018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을 진행했다.(사진/거창군)

경남 거창군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거창군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남도지회 거창군지부의 주관으로 2018년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매년 받아야 하는 법정교육으로 영업자 8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손님응대 친절서비스, 식품위생법령 해설과 식중독 예방, 위생등급제, 음식문화개선, 음식점 원산지 표시방법 설명 등으로 3시간 동안 진행됐다.

교육을 마친 한 영업자는 “매년 받는 교육이지만 식품안전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더욱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했다.

군 관계자는 “맛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친절과 청결이다”며 “외식산업이 보다 발전하고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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