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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행정문화위원회, 현장점검 등 의정활동 만전
청주시의회행정문화위원회, 현장점검 등 의정활동 만전
  • 이훈균 기자
  • 승인 2018.04.16 20: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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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청주시의회)
(사진=청주시의회)

충북 청주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2018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심사를 앞두고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점검하고자 16일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청주 영운 국민체육센터 건립, 청주시와 충청북도 교육청간 공유재산 교환, 24시간 국공립 어린이집 건립, 반도체 융합부품 실장기술 지원센터 건립 등 총 4건의 사업에 대하여 그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 추진 배경과 경과, 향후 일정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시유지에 대한 취득이나 처분 등의 내용이며,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공유재산에 대한 사항이므로 위원들 모두 해당 부서에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사업 추진 시 주민설명회 등을 통하여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사업이 무엇인지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적극적으로 반영해줄 것을 주문했으며, 아울러 단 한 건의 안전사고로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에 특히 주의할 것을 당부하였다.

박정희 위원장을 비롯한 행정문화위원회 위원들은 통합청주시 제1대 후반기 위원회 활동을 이어오면서 총 9번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심사를 위한 현장방문 뿐만 아니라 소관 부서에서 추진하는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하여도 적극적인 현장활동을 실시하여 현장에서 답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아일보] 청주/이훈균 기자 okokok90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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