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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4월 도서관주간 행사 ‘풍성’
순천시, 4월 도서관주간 행사 ‘풍성’
  • 양배승 기자
  • 승인 2018.04.0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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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는 제54회 도서관 주간을 맞이해 ‘오늘은 책읽기 좋은 날, 도서관 가는 날’이라는 주제로 도서관별로 다양한 특색 있는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순천시립도서관에서는 도서관주간에 도서관 주변학교를 방문해 도서관 이용교육을 실시하고, 도서관 연체자 구제, 회원정보 수정이벤트, 도서관에서 할 수 있는 102가지 일 등 시민들의 도서관 방문을 유도한다.

이외에도 각 도서관에는 다양한 전시, 체험, 강연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삼산도서관은 오는 17일 최정태 작가와의 만남과 더불어 독서동아리 ‘인사동’서평전시 등을 진행하고 그림책도서관은 오는 14일 꽃으로 피어난 그림책 ‘그림책 봄캠프’, 15일 김황작가와 함께하는 그림연극 및 작가와의 만남을 연다.

또한, 기적의도서관은 10~12일 참사랑부모학교, 14일 어린이문화공연을 개최하고 기간중에 절판 그림책 전시를 진행한다.

아울러 조례호수도서관은 12일 녹색인문이야기, 14일 게릴라가드닝 등 생태환경토론을 진행하며 신대도서관은 신대도서관과 신대지역 작은도서관의 프로그램 및 전시, 책읽어주기 등을 참여하고 스탬프를 찍는 “동네방네 도서관 나들이”를 진행한다.

자세한 행사내용은 순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각 도서관별로 실시되는 행사들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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