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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하, 방송서 언급한 '경로우대' 굴욕..."동안으로 생긴 일화"
이영하, 방송서 언급한 '경로우대' 굴욕..."동안으로 생긴 일화"
  • 진용훈 기자
  • 승인 2018.03.18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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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제공
사진=KBS 제공

 

또한, 이영하는 “경로우대 덕분에 무료로 지하철을 타고 다닌다”고 말하며 “공짜로 지하철을 탈 때는 카드 찍히는 소리가 '삐빅' 두 번 울린다. 그 소리가 나면 역무원이 ‘젊은 친구인 것 같은데’라는 눈초리로 다가와 신분증 검사를 한다. 신분증을 확인하고는 나인걸 알아보고 나이가 이렇게나 많으셨냐면서 깜짝 놀라더라“고 뿌듯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장윤정은 “진짜 그럴만하다. 머리숱도 너무 많으시고 특히 눈동자가 사슴눈처럼 너무 맑으시다. 나이가 믿기지가 않는다”며 감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영하는 1977년 영화 '문'으로 데뷔한 후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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