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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에너지의 미래는 '스윗'…‘SWEET 2018’ 개막
재생 에너지의 미래는 '스윗'…‘SWEET 2018’ 개막
  • 백승룡 기자
  • 승인 2018.03.1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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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이차전지 등 최신 기술 한자리에
14일부터 3일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SWEET2018' 개막식 모습.(사진=연합뉴스)
14일부터 3일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SWEET2018' 개막식 모습.(사진=연합뉴스)

국제 신재생 에너지 전문전시회 'SWEET 2018(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가 14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해 3일간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광주·전남 공동 주최, KOTRA·한국에너지공단·김대중컨벤션센터 공동 주관으로 마련됐다. 태양광, 풍력, 이차전지, 스마트그리드 등 에너지 기술과 최신 정보를 선보인다.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한전KDN 등 에너지 공기업과 LS산전, 스코트라 등 신재생에너지 대표 기업이 대거 참가하는 등 186곳에서 500여개 부스를 설치했다.

또한 23개국 해외바이어 대상 수출상담회 등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비롯, 신재생에너지 담당자 직무교육과 재생에너지 3020 포럼 등 다양한 학술·교육 프로그램 등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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